- 2019년 3월 4일(월) 오전 10시, 캐나다 써리(Surrey) 빌라델비아교회서 열려
- 피터정 마스터코치 강연… 교회 및 목회자의 ‘건강진단’과 실전 코칭리더십 전략 제시

코칭한국 단체가 주최한 ‘2019 밴쿠버 목회코칭세미나’가 지난 2019년 3월 4일(월) 오전 10시, 캐나다 써리에 위치한 밴쿠버 빌라델비아교회(9135 132 St, Surrey, BC)에서 현지 목회자와 선교사, 기관장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사역 환경 속에서 교회와 목회자의 현 위치를 정확히 진단하고, 건강한 성장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극복하여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강사로 나선 피터정 마스터코치(코칭한국 대표)는 목회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코칭 철학과 전략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세미나는 크게 두 가지 핵심 섹션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 SEMINAR TOPIC (세미나 주제)
    • 현 위치에서의 교회 자사진단
    • 목회자를 위한 목회건강진단
    • 성장을 가로막는 7가지 장애물
    • 건강한 교회들의 5가지 요소
    • 목회를 변화시키는 코칭리더십
  2. CHANGE & COACHING (변화와 코칭)
    • 교회의 건강진단 및 목회자의 리더십 건강진단
    • 교회를 세우기 위한 전략 수립
    • 영적 리더의 코칭리더십과 변화를 위한 목회/코칭리더십

피터정 코치는 강연을 통해 "단순한 기법 전달을 넘어 목회자의 리더십 건강을 바로 세우고, 교회의 본질적인 체질을 개선하는 코칭적 접근이 필수적이다"라며, 전략적 수립과 영적 리더십의 조화를 강조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 및 사역자들은 "교회의 현 위치와 자신의 리더십을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사역 현장에서 마주하는 장애물을 극복하고 건강한 교회를 세워나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세미나를 주최한 코칭한국 측은 앞으로도 차세대 크리스천 리더 및 사역자들을 바로 세우기 위한 전략적 코칭/리더십 훈련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