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리더와 선교사를 위한 최고의 코칭 스쿨"… GCLA, '제11회차 버디코칭 프로젝트' 개최

글로벌 코칭 리더십 협회(GCLA)가 크리스천 리더들과 선교사들의 사역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시대적 변화에 맞춘 사역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제11회차 버디코칭 프로젝트(Buddy Coaching School for All Christian Leaders!)'를 개최한다.


이번 훈련은 오는 3월 25일부터 29일까지(March 25-29) 5일간 진행되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9am - 1pm) 집중 과정으로 운영된다.

"The Coaching Leadership School for Missional Leaders!(미셔널 리더를 위한 코칭 리더십 스쿨)"를 표방하는 이번 제11회차 버디코칭 스쿨은 교회 리더와 선교사를 위한 명실상부한 최고의 한국인 코칭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급변하는 2030 시대를 대비해 사역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전적이고 입체적인 커리큘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주요 훈련 과제 및 핵심 커리큘럼은 다음과 같다:

  • 탁월한 2030 교회 사역을 위한 훈련: 미래 목회 및 청년 사역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코칭 역량 개발JPG
  • 선교지 리더를 위한 미셔널 코칭: 복잡다단한 해외 및 국내 선교 현장에 최적화된 선교적 코칭 모델 전수JPG
  • 사고의 전환을 위한 패러다임 코칭: 기존의 사역 틀을 깨고 창의적이고 수평적인 질문·경청의 리더십 구축JPG
  • 차세대 리더를 위한 리더십 스쿨: 다음 세대 리더를 올바르게 양육하고 세우기 위한 전문 훈련 시스템 제공JPG

GCLA 국제대표인 피터정 코치는 "이번 제11회차 버디코칭 프로젝트는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사역자들이 서로를 일으켜 세우고 현장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상호 코칭(Buddy Coaching)의 장이 될 것"이라며 "2030년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목회자, 선교사, 그리고 차세대 크리스천 지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