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풍당당한 차세대 리더십’ 주제로 2018년 11월 4일~5일 열려
- 준비위원장 피터정 선교사 등 기독 지도자들 결집

'코칭한국'이 주최한 ‘ICAK 2018 차세대 리더십 컨퍼런스’가 2018년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지도자 및 리더십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이번 컨퍼런스는 ‘위풍당당한 차세대 리더십’을 주제로, 성공주의와 다원주의로 인해 가치관과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 차세대 크리스천 리더들을 발굴하고 훈련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회장을 맡은 부산의 김승욱 목사(나드림교회)와 준비위원장을 맡은 피터정 코치(캐나다)를 필두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차세대 지도자들을 향한 명확한 비전과 방향성이 제시되었다.

컨퍼런스는 ▲Expect Great Things! (위대한 일을 기대하라!) ▲Equip the Courage! (용기를 갖추라!)▲Empower Next Leaders! (다음 세대 리더들에게 능력을 부여하라!)라는 세 가지 핵심 표어를 내걸고 참가자들에게 강한 도전과 사명의식을 심어주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들은 험난한 세상 속에서 시대를 직시하고 대항할 수 있는 위풍당당한 리더를 세우는 것이 시대적 소명임을 재확인했다. 특히 컨퍼런스를 통해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목표가 공유되었다.

  1. 향후 100년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정책 및 방향성 모색
  2. 글로벌 리더십 훈련을 통한 하나님의 비전과 세계관 확립
  3. 2030년까지 700명의 차세대 크리스천 글로벌 리더 훈련
  4. 차세대 글로벌 리더 전문 육성을 위한 ‘리더십 훈련학교’ 건립 추진

준비위원장 피터정 코치는 “혼란스러운 세상의 파도에 대항하여 다음 세대를 준비시킬 수 있는 참된 리더십이 절실한 시점이었다”며, “이번 컨퍼런스는 미래의 한국과 세계를 이끌어갈 하나님 일꾼들을 일깨우고 새로운 리더십의 지평을 열어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